엄마품 안의 고도

고도를 기다리며.. NO.382

by 고태환



< 고도 편 >

품에 안고 분유를 먹이려해도 격렬하게 저항하던 녀석이었는데
이날은 응석을 부리고 싶었나보다
오랜만에 정아품에 안겨 분유를 먹는 고도의 모습을 찍었다
요즘은 보기 힘든 드믄 광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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