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86
< 또또 편 >
또또는 여전히 누워있고 눈맞추는걸 좋아하고 새벽에 징징거리며 정아를 힘들게 하지만눈 맞출때 가끔씩 보여주는 빙그래 짓는 웃음이 무척이나 사랑스럽다
몇일전부터는 또또가 입으로 소리를 낸다옹알이라기에는 짧은 신음 같은 소리지만의도적으로 내는 소리임에는 분명해보인다곧 옹알이를 하려나보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