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87
< 고도 + 또또 편 >
한창 일하고 있는데 정아에게서 사진 한장이 왔다때론 백마디 말보다 사진한장이 주는 느낌이 강할때가 있다참 막막한 상황이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