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88
온습도계온도와 습도에 따라 화면 속 얼굴이 미소짓기도 찡그리기도 한다사진 속 화면은 미소도 찡그림도 아닌 무표정이다아기가 신생아적 집안의 온습도에 정아가 민감했을 때도 있었다유난이지만 것도 사랑이지 싶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