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89
< 고도 + 또또 편 >앉아 있는걸 좋아하는 또또를 위해등받이 의자를 사주었다의자가 낯설겠지만 금새 미소짓는 또또를 보며구매에 만족해하고 있을때 고도가 다가왔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