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시기가 있을 뿐
고도를 기다리며.. NO.641
by
고태환
May 15. 2017
아래로
< 또또 편 >
한동안은 정말 편하게 해주더니
찡찡찡~
힘들게도 한다...
역시 쉬운 아기는 없다
쉬운 시기가 있었을 뿐이다
keyword
사진일기
육아일기
시기
작가의 이전글
소리로 그리는 비
자라 자라 자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