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의 장난감
아래 사진 속 장난감은 사실 반찬통이다.
이전에 정아가 반찬통에 팥을 담아줬는데, 고도는 그 통을 흔들면서 무척이나 즐거워했다.
지금 시기의 고도에게 장난감으로서의 가치는 디자인이 아닌가 보다.
입에 물 수 있고 흔들어 소리까지 나는 물건이면 더할 나위 없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