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천재
우리는 천재에게 빚을 졌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인도합니다.
우리 평범함은 그 빛을 따라,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나는 어릴 적 내가 천재이길 바랐지만,
내가 범재라는 걸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천재는 그렇게 태어나,
세상에 그 재능을 나누어 줍니다.
천재의 사명은
인류를 빛나게 하는 것,
우리 모두가 만나야 할 그들을 통해,
삶의 빛을 찾길 희망합니다.
PTA의 최신 영화를 보고
쓴 시입니다.
(PTA : 폴 토마스 앤더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