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길

희망을 품고

by 류이선 Ryu Ethan

비가 오는 길



비가 내린다.

나는 대천으로 향한다.


그곳은 나의 안식처, 마음의 고요를 찾아가는 길.
오늘 밤, 모든 근심을 비에 씻어내며 편히 쉬려네.


내일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마음을 자유롭게 하리.
새로운 힘으로 다시 시작하고 싶어라.


사랑하는 이들을 위로하며,
새로운 희망과 함께 맞이하는 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위로,
삶의 크고 작은 일들 속에 상처받고,
때론 아파하는 우리.


사랑하는 이가 슬퍼할 때 더욱 슬퍼라,
그가 희망과 꿈을 품고 잘 되기를 바라네.

그가 행복하길 바라는 나,


나도 힘을 내어, 더 나은 어른이 되리라.
이제, 새로운 날이 서서히 밝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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