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Mars 아리랑

Mars 아리랑(Arirang)-10(7)

압록강에서 후퇴하지 않고 배수의 진을 쳤으면 이루어졌을 통일 한국의 역사

by 버드나무

물론 과거 한국 전쟁 당시 스티브 자네는 태어나지도 않았을 때이지만 말이야."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으로서 우주 과학자 아버지에게 입양되어 지금은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가 된 스티브는 대표의 말에 흥분이 가시지 않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저도 대표님의 할아버지와 같은 생각입니다.


한국군이 압록강까지 진군했을 때 거기서 더 이상 밀리지 않고 원자폭탄을 사용했어야 합니다.


그랬다면, 한국은 분단되지 않고 통일 한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저와 같이 어린 나이에 목숨을 걸고 자유를 탄압받는 북한을 탈출해야만 하는 어린이들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수많은 북한 사람들이 자유를 억압받고 로봇 같은 노예생활을 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태어나지 않았던 과거의 일이지만 제가 만약 한국 전쟁에서 압록강에서 후퇴하던 그때 과거로 되돌아갈 수만 있다면 어떻게 해서든지 제 목숨을 바쳐서라도 원자폭탄을 이용해서 압록강에서 밀리지 않고 한국이 통일 한국으로 남을 수 있도록 했을 것입니다.


북한을 탈출한 후 제가 죽기 살기로 노력하여 우주 과학을 연구해서 개발하는 우주 과학자가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제가 바라는 것은 제가 북한을 탈출한 후 각고의 노력으로 개발한 기적의 우주 기술로 우주에서라도 통일 한국이 이루어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Mars 아리랑(Arirang)-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