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소년 출신 우주 과학자의 우주 기술과 흙이 침략전쟁을 막을 것인가
스티브는 자신이 북한을 탈출할 때 압록강 밑 북한 고향 마을의 땅에서 가져온 흙이 그렇게 귀중한 일, 강대국의 유럽 국가 침략을 막는 일에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아 왔다.
스티브가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로 개발한 우주 기술과 북한을 탈출할 때 가져온 흙을 활용해서 지금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는 강대국의 침략 전쟁의 무기를 무력화해서 쓸모없게 만드는 존재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대표의 말에 번개를 맞은 듯 스티브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정작 우주 기술을 개발한 스티브 자신은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도 그런 발상을 해 준 대표의 식견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대표가 말해 준 대로 되면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의 스티브가 북한을 탈출할 때 가져온 흙과 그 탈북자 소년이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가 되어 개발한 우주 기술이 결합되어 강대국의 유럽 국가 침략 전쟁을 막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강대국의 유럽 국가 침략으로 다시 이 지구 상에서 스티브와 같이 전쟁으로 인해 조국을 탈출해야만 하는 희생양이 나오지 않게 할 수 있는 희망이 생긴 것이다.
그런 희망을 실행할 수 있는 우주 기술을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 스티브가 개발했다는 사실이 단순히 우연 같지는 않았다.
어린 나이에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하던 때의 비장한 심정으로 스티브는 반드시 자신이 개발한 우주 기술로 강대국의 유럽 국가 침략 전쟁을 하게 만든 살상 무기를 무력화시켜야 한다는 다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