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Mars 아리랑

Mars 아리랑(Arirang)-12(27)

지구 전체 땅을 살 수 있음에도 강대국이 침략하는 유럽 국가를 위해 노력

by 버드나무

그런데, 세상에서 버려진 어린 탈북자 소년이었던 저는 기적적으로 우주 과학자 아버지에 의해 입양된 다음 죽기 살기로 우주 과학을 연구해서 인류를 우주에서 생활하고 거주하도록 하는 우주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그래서 어린 탈북자 소년으로 세상에서 버려졌을 때 저를 입양해서 키워 준 우주 과학자 아버지의 은혜로 개발한 그 우주 기술의 수익으로 어린 탈북자 소년으로서 세상에서 버려졌던 어린 소년이 이제는 지구 전체 땅을 살 수 있는 경제적인 부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세상에서 버림받은 과거 인간 지옥인 북한을 탈출한 당시를 항상 기억하면서 저를 입양해서 구원해 준 우주 과학자 아버지의 은혜를 잊지 않으려고 항상 이 압록강 밑의 북한 고향 마을의 땅에서 가져온 흙을 만지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지금 강대국이 유럽 국가를 침략하여 지금 제 앞에 있는 그 유럽 국가 출신 직원 분의 조국인 유럽 국가 국민들을 탄압하는 일을 그저 보고만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어린 탈북자 소년으로 세상에서 버려졌던 과거 당시와 지금 강대국이 유럽 국가를 침략해서 유럽 국가 국민 분들이 탄압받는 것은 같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린 탈북자 소년이었던 저를 입양해서 키워 준 우주 과학자 아버지의 은혜로 개발한 그 우주 기술의 수익으로 이제는 지구 전체 땅을 살 수 있는 경제적인 부를 가지게 되어서 편하게 살고 싶은 욕심을 버리고 위험을 무릅쓰고 지금 강대국의 침략을 받는 유럽 국가를 위해 그 유럽 국가를 방문해서 강대국의 침략을 중지시키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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