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 우주과학자의 유럽 국가 방문을 널리 알리다.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으로 세상에서 버림받은 저를 입양해서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로 키워 주시면서 구원해 준 우주 과학자 아버지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라고 저는 마음을 굳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새길 때면 저는 항상 이 북한 고향 마을의 땅에서 가져온 흙을 만지면서 흙의 기운을 받습니다.
이번에 강대국의 침략을 받는 유럽 국가 국민들을 볼 때마다 저는 마치 과거 제가 인간 지옥인 북한을 탈출한 그때 저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쓰라렸습니다.
제가 조금 고생을 하더라도 강대국의 침략을 받는 유럽 국가 국민을 한 사람이라도 구할 수 있다면 저로서는 그 보다 더한 영광은 없을 것 같습니다."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으로 지금은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가 된 스티브가 내놓은 사진의 우주선은 지금까지 개발한 우주선 중에서 가장 최신의 성능이 좋은 우주선이었다.
유럽 국가 출신 직원은 너무나도 감동한 모습이었다.
"정말로 볼 수 없었던 최신의 우주선이군요.
이 우주선을 타고 저의 조국인 유럽 국가에 스티브 님과 같이 착륙한다면 저의 조국인 유럽 국가를 침략하고 있는 강대국도 침략을 중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한 가지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어린 탈북자 소년으로 지금은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가 되신 스티브 님이 평화를 위해서 강대국의 침략을 받고 있는 유럽 국가를 방문하는 일에 대해서 지구 전체에 알리면서 방문 성금을 호소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