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신(送舊迎新)

by 임찰스

곳으로 찌르듯이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대했거나


태의연한 사고로 상대가 답답함을 느끼게끔 행동하지는 않았는지


글지 못한 내 글에 혹여 상처받은 이가 생기지는 않았는지, 올해의 마지막 날 스스로에게 되물어 봅니다.


년에는 조금 더 성숙하고, 더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5년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년에는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꼭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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