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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
지구 공동체 사랑과 관련된 우리 고전의 재해석을 통해 청소년과 어른이 함께 치유되고 치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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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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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온
와온, 먼 길을 걸어와 따뜻하게 눕다.. 지금은 여성청소년 수사팀에서 '관계의 비극'과 젠더 기반 폭력을 마주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일상 #에세이 #수필 #엄마 #감성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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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서
사색을 통해 빚어진 추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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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인생은 어쩌다보니의 연속. 어쩌다보니 쓰게 된 어쩌다보니에 대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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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비어 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 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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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텍스트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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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마니킴
심마니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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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해진이 풀어나가는 삶과 일상, 그리고 반짝이는 기억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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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별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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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짝
글을 통해 나를 만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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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로 그 아이
안녕하세요? '아이'가 아니고 중년의 주부입니다. 글쓰기는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처럼 시원하면서도 계속 갈증이 납니다. 계속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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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이
《빨간목욕탕》저자, 필이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떠오르는 단상과 낙서, 에세이, '찰나의영감'을 깨우는 사진이야기, 삶이 있는 소설을 쓰고 연재합니다. 사람 사는 냄새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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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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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제
올제 장창환의 브런치입니다. 작은 배움은 책에서 큰 배움은 자연에서 일어난다고 하였습니다. 퇴직후의 인생2막을 준비하면서 삶을 관찰하고 소소한 생각을 정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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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월 김혜숙
시 쓰는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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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상
노연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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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이상배 시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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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호호
아이와 부모를 위한 글을 씁니다. <<육아에 작은 사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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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
살아가는 것은 살다 말다 못하는데 쓰는건 쓰다 말다 하게되네요 사는동안 사는 것처럼 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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