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버스는 메타버스 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황금 같은 배당을 받을 때까지 배당주를 매수하는 황금 거북이입니다.
주식에 관심이 있거나, 경제 혹은 과학 지면을 살펴보다 보면 메타버스라는 단어를 많이 볼 수 있다.
나이가 조금 많은 중장년 층이 현업에 있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일 수 있다. 어린 친구들은 네이버의 제페토와 같은 걸 생각하면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를 하기도 한다.
워런 버핏의 투자처럼 확실히 아는 주식에 투자를 하는 것은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
목마를 때 마시는 코카콜라, 매일 자라나는 털을 밀기 위한 면도기,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한 통신 회사
이런 주식에 투자를 한다는 것은 안정성이 높고, 꾸준하게 사용하는 제품이며 누구나 아는 인지도를 갖고 있다.
메타버스는 아직 생소한 개념이다.
주식을 하는 나에게도 어려운 개념이다.
그런데 투자를 아예 안 할 수가 없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아이스박스 회사가 냉장고 만드는 회사를 만났다.
피쳐폰 만드는 회사가 스마트폰을 만드는 회사를 만났다.
마차를 만드는 회사가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를 만났다.
결국은 흐름이다.
주식은 흐름에 따라간다.
그런데 내가 모르는 분야라고 아예 투자를 접는다는 것은 조금 위험성이 있다.
왜 회사들이 사업 다각화를 하는지 생각해보면 답을 쉽게 알 수 있다.
왜 사우디아라비아가 태양광 및 친환경 재생 에너지에 투자를 많이 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알 수 있다.
기업은 계속 사업을 운영하고 싶다.
생존을 하기 위해서는 항상 변화해야 한다.
내가 모르는 분야라고 투자를 안 하는 건 상당히 위험하다.
그렇다고 큰돈을 투자하기도 위험하다.
가능성을 보고 투자를 할 땐 소액부터 시작을 하면 좋다.
오늘도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도 함께 봐주시면 더 좋은 공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황금 거북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