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과의 대화
(오렌지를 먹으며...)
누나 취업하면 치킨 쏴라~!
“놉, 그건 너”
“난 돈 없어~~~”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 모르니?
고구마 심었는데 오렌지가 나오지 않는 것처럼
네가 돈 없다는 말의 씨앗을 심고
돈이 많기를 바라니? “
“뭐래”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돈에 대한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해야
그 씨앗을 뿌리고, 뿌린 대로 돈 나무로 자라 거두는 거야~”
“됐고, 오렌지나 먹어”
한국, 호주, 캐나다, 영국을 거쳐, 지금은 영국 시골집에서 홈살롱을 열고 피부미용과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