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명품이나 골프, 백화점, 호화로운 여행에 대해
부러움과 질투 어린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저 또한 하나의 선택지이고, 취향이라는 것을 -
마치 나는 토마토를 좋아한다면,
저 사람은 바나나를 좋아하는 것이다.
내가 바나나 같은 생활을 하고 싶으면,
바나나를 선택해서 노력하면 되는 것이다.
바나나가 먹고 싶은데, 토마토를 골라
바나나가 밉고 질투가 난다면-
토마토의 잘못이 아니다.
다시 마음을 바로 잡고 바나나로 향해가면 되는 것이다.
그러니 그곳에 너무 많이 마음 쓰지 말고,
그 에너지를 바나나를 구하는데 썼으면 좋겠다.
그대 참, 괜찮은 사람이라
원하는 걸 누릴 자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