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도 감정도 그저 지나갑니다.
내생각 내생각 하면서 부여잡고 집착하지 않으면
스쳐지나가는 구름처럼 바람처럼 지나갑니다.
그리고 남는 것은 과거에 지어낸 원인의 결과의 고리이니
도피하지도 외면하지도 저항하지도 말고
오직 모를 뿐.
그저 할 뿐.
맡은 바 최선을 다하여,
진인사 대천명!
오늘도 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