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

- 최근 북한 관련 뉴스들을 보면서

저는 최근 북한 김정은 관련 뉴스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


20대 초쯤 어느 초봄의 새벽 야외에서 밤을 샌 적이 있는데요.

정말 동 트기 전이 가장 춥더라고요. ㅎㅎ;;;

(어두운 건 계속 어두웠던 것 같은데 ㅋ)


북한 정권이 갈 때까지 가는 듯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몸부림을 치는 듯하고요.

통일이 가까웠음을 느낍니다.

온갖 예언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듯이 한반도가 하나 되어 세계의 정신문화를 선도할 날이 가까웠다고 봅니다.


제가 늘 강조하듯이

현실의 일들도 마음의 수행도 최선을 다하며

오늘,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수용하며

한 걸음 한 걸음에 집중!


나날이 평안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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