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파란 하늘 맑은 날이 지속되지는 않듯이
마음 또한 그날 그날 일상과 관심, 사건들로 인해서 편차가 따르겠지요.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수용하면서
(평소보다) 맑은 마음은 맑은 마음대로, 또 흐린 마음은 흐린 마음대로
그저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수행 이어가면
그 지속력으로, 무르익은 조건대로의 마음이 일어나고 사라질 것입니다.
꾸준히 실천하며 나아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을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비움과 치유의 근원 에너지> 출간작가
20년째, 책 4권을 낸 작가입니다. 깊이 있는 명상과 삶의 통찰을 글로 풀어냅니다. 진정한 평화와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