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을 '잘 하는' 것이 아니고
수행이 '잘 되는' 것이 맞습니다.
수행이 잘 되는 조건들이 갖추어지고 무르익어서 열매가 맺게 되면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그리 되는 것이지요.
팔정도를 따르면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깨달음에 이르게 된다.
- 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