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을 '잘 하는' 것이 아니고
수행이 '잘 되는' 것이 맞습니다.
수행이 잘 되는 조건들이 갖추어지고 무르익어서 열매가 맺게 되면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그리 되는 것이지요.
팔정도를 따르면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깨달음에 이르게 된다.
- 붓다
<비움과 치유의 근원 에너지> 출간작가
20년째, 책 4권을 낸 작가입니다. 깊이 있는 명상과 삶의 통찰을 글로 풀어냅니다. 진정한 평화와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