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붓 하나의 마음 I 전용석 Mar 22. 2024
팔정도를 따르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깨달음에 이르게 된다.
- 붓다
자전거의 페달을 밟으면?
자동차의 엑셀을 밟으면?
공을 차면? 굴리면? ......
원하든 원하지 않든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탐진치를 모두 비우면 해탈이다.
- 붓다
결국 열반, 해탈, 깨달음은 팔정도를 지킴으로써 탐진치가 비워져서 가능해지는 물리법칙 같은 것이지요.
그러니 나는 안된다, 이렇게 해서 언제나 되겠나 하는 견해는 도움이 되지도 의미가 있지도 않은 것입니다.
오직 모를 뿐!
그저 할 뿐! (팔정도 따르며 탐진치 비우기)
오늘도 한 걸음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