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너무 쨍한 시간과 조건은
사진에 그다지 좋은 조건이 아니죠.
부드러운 빛이 벨벳처럼 살포시 드리울 때 사진이 좋습니다.
어쩌면 명상도 이와 같네요.
의지가 불타올라 용맹정진 해야겠다고 칼을 갈 때가 아닌
그 칼을 내려놓고 저절로 마음 비워지고
무심으로 정진할 때가 좋은 조건이듯이...
<비움과 치유의 근원 에너지> 출간작가
20년째, 책 4권을 낸 작가입니다. 깊이 있는 명상과 삶의 통찰을 글로 풀어냅니다. 진정한 평화와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