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의 전조는 충돌하는 기운이므로

(운전중 위험을 잘 피한 분의 글에 대해서)

다행입니다.

별 일 없었던 흐름에 고맙습니다!


저는 운전한지 30년이 되었고

고속도로에서 두 번, 자잘한 사고 두 번 정도 경험이 있어요.


사고는 정말 한순간이지요.

어떤 사고는 부주의해서 (나든 상대방이든) 나기도 하고 또 어떤 사고는 피하기 힘든 (필연적) 사고일 때도 있지요.


다만 그런 필연적 사고도 평소 마음과 기운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지키느냐에 따라 사고의 사이즈를 키울수도 줄일수도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액땜이라는 것도

마음과 (명상) 수행에 달린 것이니...


매사 마음 잘 살피고 지키고

(탐진치) 비우고 버리며

오늘도 한 걸음 화이팅입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애증이 옅어질수록 마음의 평화도 한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