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뒤흔드는 생각과 감정이
자신의 본질이 아님을 깊이 이해하고
그에 휩쓸리지 않고 그저 지켜보고 알아차리는 마음으로
스스로 집착하고 반응하지 않고 놓아둔다면...
폭풍으로 일렁이는 바다는 표면일 뿐
본체는 심연과 같이 평안하리니.
모두 나 아님을 알고 그저 내려놓으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그저 평화가 함께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