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속에서 깊은 평화를 찾는 쉬운 길
걱정 대신 대비를.대비에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그저 진인사이니.
진인사 했으니 결과는 집착 없이 내맡길 뿐. 그것으로 할 일을 마쳤으니, 대천명, 하늘의 명대로 내려놓음.오늘도 매사 진인사 대천명으로한 걸음 또 한 걸음그저 무심으로,
무위로 나아갈 뿐.
<비움과 치유의 근원 에너지> 출간작가
20년째, 책 4권을 낸 작가입니다. 깊이 있는 명상과 삶의 통찰을 글로 풀어냅니다. 진정한 평화와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