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터널 선샤인.® /
■■
이게 뭐지.
이게 무슨 일일까 ?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
기억나지 않는 것들이 생각위로 수 없이 떠오른다.
어느 기사에서 본적이 있다.
심장을 이식받은 남자가 화가처럼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 그 남자는 화가로 제2의 인생을 그림처럼 살게 되었다고... 알고보니 심장을 기증한 사람이 유명하지 않지만 수준급의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었다고...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현실에 곳곳에 일어나기도 한다고...
근데 난 이식을 받은적이 없는데...
■ Night
매일 밤
토닥이며
어르고 달래야
나를 재울 수 있어
이 밤이
지나 면
다
괜찮아질 거라고
Good night
■ Dream
나를 기억해줘.
meet me in Montauk...
■ Reality
오늘 근무를 빼억었다.
Montauk 행 열차를 탔다.
이유는 모른다
난 충동적인 사람이 아닌데...
Let's go
Montauk...
페이지가 찢겨 졌다.
마음 쓸 건 없다.
낯선 그녀에게서
익숙한 향기가 스며든다.
지금 죽어도 좋아.
행복해. 이런 느낌 처음이야
비로소 내 자리를 찾았어.
누군가를 오래 사귀어서
생기는 손실이 있다면
결국
남남이 된단 거죠.
당신 없는 곳은 생각이 안나.
너 를 지우고 나니까 내 가 없더라.
우리는 끝끝내 둘이 될수가 없더라.
너와 나.
우리 가.
그렇게 함께였더라.... [했더라]
미안해.
사랑해.
미안해.
사랑해.
미안해.
.
.
.
.
.
왜.
왜 ?
왜 !
왜 그랬어....
다음생에 태어나서
평생을 말하고 또 말해도 미안해.
망각한 자는 복이 있나니
자신의 실수조차 잊기 때문이라.
사람들은
꿈이 기억날때만
꿈을 꾼다고 착각하지만
사람은
매일밤
꿈을 꾼다.
기억하지
못할
뿐.
잊은 것으로부터 세상은 잊혀진다.
티 없는 마음의 영원한 햇살이여
어느 이뤄진 기도
어느 무산된 소망
Relax.
Open your eyes.
{ 현실 (왈)}
꿈.
깨.
문득.
불현듯 마다.
그런 생각이 나를 덮친다.
나는 살아있는 걸까 ?
평생 꿈을 꾸는 걸까 ?
저기.
노을이 있다.
아직 [있다]
아직 [있어]
갔다 [졌다]
TO. __ [ IM ]
FROM. __ Silhouett [ e ]
Code : U+221E /
https://www.instagram.com/__im__spir__e__dition__htt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