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팔로 '66.® /
시. 라는 장르에는
시적허용이 가능하다.
대부분 [통계적 관점 그리고 편협한 시점으로]
이 영화는 호불호가 극심히 갈리는데
영화적 허용이
불가능하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너무 비현실적이다라는 이유가 가장 클 것일거라고 생각한다.
납치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스톡홀름 증후군이라... [웃기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그딴 건 현실이 아니라 영화에서나 일어나는 일이지.
그렇다.
이건
영화다.
천국은 있는데
아무도 가본 사람이 없어.
사람이 죽으면 혼이 승천하면서
구름에 닿는 순간 비가 돼서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 천국을 본 사람이 없어.
"심각할 거 없어. 지어낸 얘기야."
「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Swallowtail butterfly, 19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