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조그만
꿈을 잊어버리고 산 건
내가 너무 커 버렸을 때
나의 노랑 풍선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너무 좋아 발을 동동 구르던
그 시절 그 아이의 마음은 어디로 갔을까 ?!
하지만 괴로울 땐
아이처럼 뛰어 놀고 싶어
조그만 나의 꿈들을 풍선에 가득 싣고
이럴 줄
알았으면
어른(따위)말고
바보나 될껄...
왜 하늘을 보면
나는 눈물이 날까
그것 조차도 알 수 없잖아.
https://www.youtube.com/watch?v=ue2pUBKyzv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