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jBKy9AUhNtk
얼마전
한 영상을 보다가
거대한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아이들의 입에서
"가난한 부모밑에서는 행복할 수 없을것 같다" 라는 말을
아이의 순수한 표정으로 현실은 깨달아 버린 어른처럼 말하는 영상이었다.
그 충격은
요즘 아이들은
[아날로그 시계를] 볼줄 모른다는
사실보다 조금 더 애절하고 울컥하는 그 무엇이었다.
그런이유로
세대차이는 문화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느낀다.
그 시절.
우리에게 동심은
만화가 아니라 삶의 정체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