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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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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대단한 철학이나 준엄한 메시지를 담을 주제가 못 됩니다. 익숙하지만 다시 들여다보면 좋을,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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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성우 씨
보통의, 보잘것없어도, 보물 같은 일상을 씁니다. 생각했던, 생각지도 못한, 생각해야 할 고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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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성
만혼, 재혼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썼습니다. 오랜 세월 좌충우돌 외롭게 살아오다 50에 결혼하며 느낀, 중년의 결혼과 삶, 행복에 대한 생각들을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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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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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
창의적이고, 아름답고, 감성적이고, Fun 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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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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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유초중고 외부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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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옥의 중등필독신문
중등필독신문 1.2.3 저자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중학탐구생활 중등필독신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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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라
사랑하는 세 아이를 키우며 또각또각 글을 쓰는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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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너구리
글 넘치는 세상에 제 글만큼은 머리 아프게 집중해서 읽지 않아도 소소한 재미와 삶에 작은 의욕을 불어 넣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멋진 일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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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선생
B선생의 브런치입니다.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내 이야기를 씁니다. 감추고 싶은 기억을 이 공간에서 꺼내려 합니다.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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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
저의 글이 B급의 위트, 우스운 글일지라도 담겨있는 내용과 정보는 깊이가 있길 희망합니다. 또한 우울증에 울다가도 남들은 웃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도 함께 웃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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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2살 어린 예쁜 신랑, 17살 먹은 끼 많은 아들, 셋이서 베프처럼 지내며 감사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행복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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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스
나는 스틸레토 힐을 좋아하고, 원피스를 즐겨 입으며, 자세히 밑그림 그리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내 가방에는 탭북과 플랫슈즈 그리고 다이어리가 늘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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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공기, 음식, 물, 일상생활 용품 등을 통한 수많은 합성화학물질들에 대한 만성노출이 어떻게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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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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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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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벗
나도 나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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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s
fun+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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