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어
늘 함께 일 거라고 생각했다.
너왜 나의 연결고리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런데 그러던 어느날..
난 깨달았어.
주위를 맴돌고 들춰봐도 너는 보이지 않았어.
너의 빈자리는
나에게 너무 크게 와닿았어.
그동안 행복했어 소파야....
인공 [김인경] 일러스트레이터[그림그리는 사람] 사람들이 고미를 통해 힐링되고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작가가 되고싶다. 인스타그램@in_kyun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