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을 필요하다
잠시 우리 쉬었다 갈까?
인생의 긴 여행을 하다보면 가끔은 지치고
삶의 무게가 무거워 쉬고 싶을 때가 온다.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달려왔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는거 다른 누구가
알아차리지 못하더라도
우리 스스로는 안다.
그럴 땐, 잠시 다 내려놓고 쉼을 주자.
"괜찮아, 그동안 잘해왔잖아. 쉬었다가 가.
쉬어도 되. 아무도 뭐라하지 않아."
기대어도 되.
잠시 쉬었다 가자.
인공 [김인경] 일러스트레이터[그림그리는 사람] 사람들이 고미를 통해 힐링되고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작가가 되고싶다. 인스타그램@in_kyun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