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 차곡 쌓여가듯 우리의 추억도...
나의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스 중의 하나가
바로 박물관 또는 갤러리를 가는 것이다.
여행을 가는 곳곳마다 그 곳의 특색,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 박물관이라 생각된다.
뭐랄까?..
그 곳을 가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아무생각없이 그림에 집중이 된다.
그리고 그 여행을 추억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박물관에서 본 작품들이 생각나곤 한다.
그리고 그 곳에서 했던 우리의 대화들.
그렇게 내 머리 속엔 많은 작품들이 차곡 차곡 쌓여간다.
"저기 기억나? 너가 사진 찍어줬던 곳이잖아~^^!"
"그러게. 근데 우리 빨리 보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