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하루 한 장 하루 한 줄 사진일기
꼴등
하루 한 장 하루 한 줄
by
인디 공책
Dec 17. 2018
관심 밖이라 부담이 없어서, 조금만 잘해도 잔치가 열리는 꼴등이 좋았다
keyword
감성사진
일상
과거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인디 공책
직업
프리랜서
이별을 대처하는 방법
저자
언어의 독립을 추구하는 작은 희망을 쓰는 인디 공책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1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밑바닥
역할[役割]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