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하나의 그림자 - 에필로그
'별'과의 모든 일을 묻고 가는 길
어쩌면 많이 가벼워진 손을 흔들며
삼십일 일간 길고도 짧게 드리웠던
이별 하나의 그림자와 인사한다
"안녕"
언어의 독립을 추구하는 작은 희망을 쓰는 인디 공책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