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몰타-시칠리아 여행기 12
평소 문과 문손잡이, 창틀을 유심히 보는 편이다.
내가 사는 동네도 사실 눈 제대로 뜨고 보면 예쁜 문이 많다.
이번 여행 중 만난 문손잡이 덕질기
몰타:
우아한 돌고래 둘, 아르누보 풍
카타니아:
그리스 도자기에 그려졌을 것 같은 얼굴들, 유연한 반인반수(인어?)
타오르미나:
이집트인 얼굴
심플+우아
밀과 포도줄기
노토:
꾸미면 꾸민대로
심플하면 심플한대로 멋진 곳
미술사 공부엔 별 도움 안 되는 미술 이야기. 스페인 미술관 산책, 포르투갈 시간이 머무는 곳, 그림을 삼킨 개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