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글로 방송섭외를 받았다.
내 이야기를 누가 듣고 있었던 거네...?
그런데 저는 딱히 이유가 있어서 아이를 셋이나 낳은 건 아니라서요. 제 글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저희는 하나를 키우다가 너무 예뻐서 하나 더 낳아볼까 하다가 쌍둥이가 태어난 경우라, 셋을 낳겠다는 이유에 대해서는 할 이야기가 없을 거 같아요.
안 할 이유가 없지.
독서 소모임 <하두하두>를 7년째 운영 중인 생활독서인. 딸 하나와 아들쌍둥이를 키우는 워킹맘.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친지 17년차 교사. [한줄수학 네컷만화] 출간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