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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가 되지 않기 위한 다짐
by
레이노
Jan 11. 2020
"코에 피어싱하고 팔에 용 문신한 후배가 회사에 들어올 수 있다"
라
는
마음의 준비는 항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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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신입사원
피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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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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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
철도 기관사로 일하고 있다. 어릴 때는 천주교 신부님이 되려고 했는데 지금은 세 아이의 아빠로 살면서 상남자를 증명하고 있다. 열차 운전하고 아이 셋 키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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