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뚫고 이불킥

by 레이노

아이들이 핸드폰 게임을 하고 싶다고 해서 생각 없이 준 게 화근이다.

평소 연락 못 하고 지냈던 친구들과 회사 소장님, 지부장님을 비롯해

퇴직하신 선배들부터 신입사원들까지 죄다 카톡을 보내 놨다.


"프렌즈 레이싱 한 판! 지금 바로 달려봐~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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