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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변명
by
레이노
Sep 10. 2020
하루 온종일 나가지 않고
집에만 처박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코로나 때문이지
결코 게을러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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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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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
철도 기관사로 일하고 있다. 어릴 때는 천주교 신부님이 되려고 했는데 지금은 세 아이의 아빠로 살면서 상남자를 증명하고 있다. 열차 운전하고 아이 셋 키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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