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25
명
닫기
팔로워
125
명
윤담
사랑과 청춘의 감각, 세대의 공기, 도시의 빛과 그림자를 기록하는 작가
팔로우
yannseo
열심히 꾸준히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냥 계속 쓰려고요.
팔로우
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팔로우
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팔로우
김남원
'글짓는 말동무'를 꿈꾸는 '남원에 사는 남원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가볍게 읽고, 깊게 생각하는 '딱 10문장’ 감성에세이를 선물합니다.
팔로우
이상한 나라의 폴
해외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술영업, 스타트업 CEO 코치등 독특한 경험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팔로우
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팔로우
이사벨라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에서 거주하고 있는 신학(신학전공)대학원 3년생입니다.
팔로우
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팔로우
Robin 임봉규
오랜 시간 기업 조직에서 사람과 일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일과 삶, 세대와 문화의 변화를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며 공감과 생각의 여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김선영
나이들어도 자라는 사람, 제 몫을 하며 사는 중입니다. 일상의 순간과 책에서 건져 올린 생각을 씁니다. 그림책<커다랗고 빨간 돼지 저금통> 선영아 로 펴냈습니다.
팔로우
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태워버린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에 책 한 권 들고 길 떠날 수만 있다면...
팔로우
안명심
지금이 적절한 시기(只,適.詩) 이제서야 시를 쓰기 가장 알맞은 때에 접어들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블루밍드림
옳고 그름을 따지는 (매우 재미없는) 감사(監事) 업무를 하는 어느 회사원의 지구 스무 바퀴 감성 여정입니다.
팔로우
쉼표
눈을 감아야 보이는 세계를 씁니다. 매일 새벽, 세상이 멈춘 시간에 문장을 깎습니다. 멈추지 않는 사람, 쉼표입니다.
팔로우
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팔로우
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팔로우
조초란
인생의 거의 전부를 서울에서 살다, 남편 따라 지방으로 와서, 삼 남매 전투 육아를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접어 놨던 경력을 다시 펼쳐보며 새로운 시작을 꿈꿉니다.
팔로우
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교회를 돌보고 있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