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AKA,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내 자신을 쏟는다.

by Plato Won

나에게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은 없다

오직 '내가 해야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뿐이다.


나에게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는 사람'은 없다.

오직 '내가 만나야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만이

있을 뿐이다.


MERAKA, 메라카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내 자신을 쏟는다'


그리스어의 메라카가 늘 나의 내면 속에 숨 쉰다.

오늘 아침,내가 즐거운 이유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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