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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에 내 자신을 쏟는 메라카 정신
by
Plato Won
Apr 19. 2020
나에게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은 없다
오직 '내가 해야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뿐이다.
나에게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는 사람'은 없다.
오직 '내가 만나야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만이
있을 뿐이다.
MERAKA,
메라카
'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내 자신을 쏟는다'
능력이 없다고 불안해 할 필요없다.
신이 인간에게 공평히 부여한 것은 시간이다.
실력이 없다면 더 노력하고 더 열정을 불 태우면
된다.워라벨을 중시하는 사람도 있지만
하는 일이 미치도록 좋으면 워라벨은
자동적으로 이루지고 덤으로 인생의 워라벨도
이루어 진다.
미치도록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하거나,
그것이 안된다면 지금 하는 일을 미치도록
사랑하면
된다.
그리스어의 메라카가 늘 내면 속에 숨
쉬는
한
매일 아침이 늘 즐거운
아침이
된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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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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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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