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 싶은 일에 내 자신을 쏟는 메라카 정신

by Plato Won

나에게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은 없다

오직 '내가 해야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뿐이다.


나에게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는 사람'은 없다.

오직 '내가 만나야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만이

있을 뿐이다.


MERAKA, 메라카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내 자신을 쏟는다'


능력이 없다고 불안해 할 필요없다.

신이 인간에게 공평히 부여한 것은 시간이다.

실력이 없다면 더 노력하고 더 열정을 불 태우면

된다.워라벨을 중시하는 사람도 있지만

하는 일이 미치도록 좋으면 워라벨은

자동적으로 이루지고 덤으로 인생의 워라벨도

이루어 진다.


미치도록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하거나,

그것이 안된다면 지금 하는 일을 미치도록

사랑하면 된다.


그리스어의 메라카가 늘 내면 속에 숨 쉬는

매일 아침이 늘 즐거운 아침이 된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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