回想,학창시절이 사무치도록 그리움을 자아내는지앤비 교육

by Plato Won
지앤비교육 전주 학원장 모임
본부장 화상회의


"해 지고 노을 물 드는 바닷가

이제 또다시 찾아온 저녁에


물새들의 울음소리 저 멀리 들리는

여기 고요한 섬마을에서


나 차라리 저 파도에 부딪치는

바위라도 되었어야 했을 걸


세월은 쉬지 않고 파도를 몰아다가

바위 가슴에 때려 안겨주네


저 편에 달이 뜨고 물결도 잠들면은

내 가슴 설운 사랑 고요히 잠이 들까"


'박은옥의 회상'의 노랫말 구절이다.


박은옥의 노랫말 가사와 음색은 독특해서

어느 저 섬마을에 앉아 저녁노을을 바라다보며

느끼는 그런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인간의 五感을 통해 전달되는 감정은

우리의 과거 경험과 결합되어 서정성을 만든다.


노랫말 가사처럼 저녁노을 섬마을에 앉아

저 멀리 물새 울음소리를 들으며 과거 사랑했던

사람이 사무칠 정도로 그때 그 사랑이

애틋해야 서정적인 그리움이 우러나온다.


그 사무침은 과거의 경험이 만들어낸

서정적인 회상이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학창 시절의 공부에서 의미를 부여하고 잔잔한

만족감이나 성취의 경험들이 쌓여야 그것에

서정적인 몰입감이 생기고 또다시 회상하고

찾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된다.


그래서 학창 시절은 매우 중요하다.

학창 시절 공부가 타인 의존적이고 목적이

이기적이면 성인이 되어서도 섬마을에 앉아

파도소리만 들어도 그리워지는 것이 아니라

지겨워진다.


사랑이나 공부는

둘 다 새로운 대상에 대한 호기심이나

설렘으로 시작된다.


학창 시절 공부를 통해 잔잔한 만족감이,

성취감이 쌓여 있는 학생은 성인이 되어서

일에서도 그 경험으로 도전적이고 진취적이면서도

배려적 서정성이 묻어나는 지성인이 될 수 있다.


사무치는 사랑을 누가 시켜서 하지 않듯

사무치는 공부도 누가 시켜서 하지 않고

스스로 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의 자녀들이 후에 섬마을에 앉아 파도소리

들으면 학창 시절이 사무치는 그리움의 회상이

들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 아니겠는가?


지앤비 가족이 오늘도 전국의 지앤비 학원에서

이루고자 하는 진정한 교육목표이다.


지앤비 가족들은 진정한 교육의 실현으로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이 땅에

역사적 사명을 갖고 태어난 참교육인들이라는

자부심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도 지앤비,내일도 지앤비,영원히 지앤비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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