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가 되면 인간은 가장 위대해진다.

by Plato Won

"모든 신은 죽었다. 이제 우리는 위버멘쉬가

등장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언젠가 우리가 위대한

정오를 맞이하여 갖게 될 마지막 의지가 되기를"


니체의 말이다.


하루 중 그림자라는 허상이 가장 짧아지는 정오는

그래서 인간이 가장 위대해지는 시간이다.


신이 죽은 그 시간에 이제 우리는 위버멘쉬,

초인이 등장하기를 바란다. 그 초인은 힘의 의지,

스스로 인생에서 자유의지를 가진 사람이다.


나는 신 대신 위버멘쉬를 기다린다.

나의 내면에서, 나의 여정에서


You should

네가 무엇인가 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털어버리고

I will

너의 자유의지를 회복해

I am

너 자신을 찾는 것


그것이 바로 위버멘쉬, 超人이다.

힘의 의지를 지닌 주체적 인간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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