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달걀이다.

by Plato Won

달걀은 오랜 시간 동서양을 막론하고

완전식품으로 인간의 건강을 책임져 왔다.


달걀은 필수 아미노산이 매우 풍부한

이상적인 식재료이므로 매일 잊지 말고

챙겨 먹도록 하자.


특히 눈을 혹사 시키는 현대인에게는 시력 유지에

중요한 루테인은 영양제로 섭취하기보다 달걀을 2개

이상 먹는 것이 더 좋다는 데이터도 있다.


초등학교 소풍 때 삶은 달걀,

중고등학교 점심 시간 때 도시락 뚜껑을 열면

노란색 계랸 한 판,

학창시절 달걀은 부자집 상징이었다.


달걀은 오랜 시간 인류 필수 영향분이었다.

그런 달걀도 알을 깨고 나와야 영양분으로

쓰임새가 있다


인류는 역사속에서 무수히

달걀 알을 깨고 깨서 오늘날에 이르렀다.


인생도 까기다.

틀을 깨고 나와야 제대로 된 인생이다.


매일 삶은 달걀 두 개를 까듯,

우리의 고정관념도 매일 두 개씩 틀을 깨 보자.


인생은 삶은 달걀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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