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있는 표정을 지으면 자신감이 생긴다.

by Plato Won
살아남는 種은 변화하는 種이다. 영웅의 무기는 변화에 적응하는 용기다.찰스 다원


우리는 살면서 이런 질문을 많이 한다.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어떻게 되긴?

다 자신하는 대로 되는 것이지.


미래를 불안해하는 사람은 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한다.


다 자기 하기 나름이다.


"자신감 있는 표정을 지으면 자신감이 생긴다."


생물의 모든 種은 공통 조상으로부터

이어졌다는 진화론으로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다윈이 한 말이다.


"잘 될 것 같습니까?

잘 되겠지요?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말들은 다 유체이탈 화법이다.

자신의 삶이나, 자신이 하는 일에,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을 향해 던질 말이 아니다.


"잘 될 겁니다.

잘 되고 있습니다.

잘 되게 할 것입니다."


이런 화법이 힘의 의지의 표현이다.


"살아남는 종은 강한 種이 아니고

영리한 種도 아니다. 오로지 변화에 적응하는

種이다."


다윈의 이야기다.

진화의 역사에서 살아남는 種은 변화에

늘 적응하는 種이었다.


내가 1등이 되고 싶으면

1등이 될 만큼 노력하면 1등이 된다.


나약한 생각이 인간을 나약하게 만든다.

시련을 늘 아침 밥상처럼 초연하게 맞이하는

것이 영웅의 자세다.

역사에서 영웅의 등장은 늘 시련과 혼란 속에

등장하였다.


유체이탈 화법은 버려야 한다.

1등 회사가 되는 것은 단순하다.

구성원 각자가 자기 일에서 1등이 되면 된다.

조직은 리더 한 사람이

이끄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 전체가 이끈다.


어려울 때 우리는

가장 많이 성장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한다.


지앤비 교육은 올해로 20년 차다.

두고 보면 안다. 잘 된다. 그것도 아주 많이.

그 여정에 구성원 여러분들의 좀 더 견고한

확신과 노력과 조직에 대한 애사심이

좀 더 보태진다면 그 속도는 더 빨라진다.


어려운 시기는 늘 있게 마련이다.

자신감은 누가 부여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지니는 것이다.


자신감 있는 표정을 지으면 자신감이 생긴다.

우리는 하나가 모두이고 모두가 하나인 조직이다.


조직을 사랑하는 리더는

상처도 많이 받는다. 가장 상처받을 때는

조직 구성원이 남 이야기하듯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할 때다.


나는 우리 구성원이 유체이탈화법으로

이야기할 때 가장 힘이 빠진다.


"대표님,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잘 되겠지요?

잘 될 것 같습니까?"


걱정은 강물에 버리고 확신으로 노를

저으면 목적지에 도달한다.


아침마다 거울보고 100번씩 외쳐보라.

"I can do.You can do.We can do."


시련을 조롱하고 운명에 맞서면

운명의 여신 포르투나(Fortuna)는

길을 열어준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면 되고

길이 막히면 길을 뚫으면 되는 것이지

길이 있을까 없을까를 걱정하는데

시간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듯

모든 교육은 지앤비로 통하게 되어 있다.


로마의 시작은 미천했으나 천 년 제국을

만들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라.

그 힘은 로마 시민의 단결력이었다.


믿음과 확신과 희망찬 노력으로

오늘 아침도 힘차게 시작하자.


오늘도 지앤비,내일도 지앤비,영원히 지앤비.

화이팅,화이팅,화이팅 ᆢ

I can do.You can do. We can do.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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