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Plato Won Jun 20. 2020
가시 속에 피어나는 꽃망울,이런 자기스러움은 30년의 인고의 시련을 견뎌야 가능하다.
예술은 무엇이고
또 인문은 무엇인가?
인간의 미적 창착활동을 예술이라고 한다면
인간이 그려내는 모든 무늬가 인문이다.
인간이 그려내는 모든 무늬 중
미적 창작활동만을 콕 집어 뽑아낸 것이
예술이므로 인문을 앎과 동시에 예술을
알아야 미적 창작활동을 할 수 있다
그것이 자기스러움이다
예술과 인문을 알면
깊은 맛이 우러나는 자기스러움에 취할 수 있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