藝術과 人文을 알면 자기스러움이 묻어난다.

by Plato Won
가시 속에 피어나는 꽃망울,이런 자기스러움은 30년의 인고의 시련을 견뎌야 가능하다.


예술은 무엇이고

또 인문은 무엇인가?


인간의 미적 창착활동을 예술이라고 한다면

인간이 그려내는 모든 무늬가 인문이다.


인간이 그려내는 모든 무늬 중

미적 창작활동만을 콕 집어 뽑아낸 것이

예술이므로 인문을 앎과 동시에 예술을

알아야 미적 창작활동을 할 수 있다


그것이 자기스러움이다


예술과 인문을 알면

깊은 맛이 우러나는 자기스러움에 취할 수 있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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